냐옹냐옹 >ㅂ < 또 여행가는거임!?

by 샛별 | 2008/11/15 00:28 | Talk | 트랙백 | 덧글(0)

나름 귀찮고도 힘든 여행일줄 알았더니

차츰 익숙해져서 그냥 즐기기로 했다

시간에 쫓김없이 돌아다니는게 마음에 든다.

단지..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 때문에 찾아가야하고 찾아가고싶은 마음에 -

약간이지만 들뜬 마음이라는게 생기는게 문제라면 문제일까?

하기사 언제 이렇게 유유자적 돌아다녀보나 ㅡ

다들 바쁜 일상에 젖어 어기적어기적일지라도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것을,

나야 복 받아 이런 여행도 다니고 하는 것 아니겠는가?



씨끄럽기만한 세상인줄알았더니
온기가 있더라
복잡하기만한 세상인줄알았더니
간단한 진리로 돌아가는 세상이더라

매우 눈물이 많은 소년이
세상을 알아가니 눈물보다는 걱정거리가 많이 생기고

세상이 부정한것을 세상탓하다가
결국엔 자기가 구부정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더라..
 
군대처럼 여러 생각을 하기엔 부족하지만 나름 띄엄띄엄이라도 사색을 즐기수 있게 해주는
이 여행에 도움을 주시는분들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아름답고 아름다운 세상인게 무엇이 진정 아름답다는것에대해 생각을 해봐야겠다 .


Amore Lucifer -

by 샛별 | 2007/11/04 11:51 | Talk | 트랙백 | 덧글(1)



완전 소중한 아이가 그린 그림 -ㅋ

진짜 깜짝 놀랬음 :D 그림을 잘그려!! 맙소사~ 뻥인줄알았더니 ㅋ

by 샛별 | 2007/11/04 11:45 | 트랙백 | 덧글(1)

이 아름답고도 센스있는 '둥지'를 만들게 지대하고 크나큰 공헌을한 '미카'군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많은 꾸밈과 발전으로 그대의 공헌에 만족할만한 노력을 할테니

기뻐하게나 :-D

그리고 메인로고 사진은 ' 골드 타이거 '

너무나도 아름다운 녀석이지 ^^

by 샛별 | 2007/10/29 23:01 | Tal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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